음식과 술, 음악을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양식당.
바다와 해를 사랑하는 이들이 찾아오는 카페이자 독립 서점.
'코끼리 한상 차림'으로 맛보는 태국 음식의 모든 맛.
식물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작은 정원.
사랑스러운 친구 집에 놀러 온 듯 곳곳을 눈에 담고 싶은 소품 편집숍.